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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ss2026-10-27

      켄델라 코리아,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의 다양한 임상 활용 가능성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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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SS 최인호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켄델라 코리아(Candela Korea, 대표 박현수)가 지난 24일 세빛섬 애니버서리 채빛에서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리더스 나잇’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등 켄델라 기기에 관심 있는 의료진 100인이 참석했다.

       

      켄델라 코리아 박현수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피부 치료 분야 의료진들이 켄델라 장비를 활용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적용 방향과 향후 치료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품 소개를 넘어 학술 교류 및 의료진 교육 활동의 갈래로, 임상 경험과 미래 치료 전략 공유에 프로그램 초점을 맞췄다는 게 켄델라 코리아의 설명이다.

       

      이 날 강연에는 이욱 원장(노블클래식의원 수원점), 전종호 원장(리프트성형외과의원 레이저센터), 홍원규 원장(클래스원의원), 박지연 원장(스노우의원 평택고덕점), 배경태 원장(잇츠미의원 세종점), 서민호 원장(에피소드 의원), 신동하 원장(밀리의원 도산점), 이석한 원장(닥터에버스의원 일산점), 최민영 원장(바로그의원 울산동구점) 등 총 9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강연에서는 색소 치료, 여드름 치료와 피부 퀄리티 개선, 제모 치료의 실제, GLX로 여는 새로운 리프팅 접근 등을 소개했다. 이어지는 패널 토크에서는 켄델라의 대표 브랜드인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와 새로운 리프팅 브랜드 ‘GLX’에 대해 실제 치료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임상과 미래 전략 위주의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이 날 새롭게 소개된 ‘GLX’는 포화하는 리프팅 브랜드 사이에서 빠른 쿨링과 적응력을 내세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를 것이라 평가받았다.

       

      행사에 앞서 오전에는 뷰티 인플루언서 40명을 초청한 ‘GLX Day’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운영된 행사에서 모션봇, AI포토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통해 GLX 리프팅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했다.

       

      함께 진행된 강연과 질의응답에서는 최근 피부 관리 트렌드와 일상 속 피부 관리 루틴의 변화가 논의됐다. 특히 눈에 보이는 노화 징후에 대응하는 것을 넘어 현재의 피부 상태를 장기적으로 유지·관리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관점이 주목받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참석자들은 피부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개인에게 적합한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박현수 켄델라 코리아 대표는 “이번 GLX Day와 GentleMax Pro Plus Leaders Night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가 기존 제모 영역을 넘어 색소, 피부결, 리프팅 등 다양한 에스테틱 영역에서 지닌 활용 가능성을 조명하고, 의료진의 실제 임상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켄델라는 혁신적인 레이저 기술과 체계적인 학술 교육 프로그램인 ACE(Aesthetic Center of Excellence)를 기반으로 의료진의 임상 역량 강화와 시술 영역 확대를 지원하며, 의료진과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출처: ㅍㅍㅅㅅ PPSS(https://www.pp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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